중랑구 의료복지돌봄통합의 조직화와 사각지대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마을 주민 활동가의 양성이 중요하며 환자 상태에 맞춘 재택의료 연계와 건강 실천을 위한 문화 활동을 추진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복지기관 대표로 정경애 시립대복지관장님이 새로 취임하여 4명의 공동대표 오동호( 의료 ),이상춘( 마을 ), 신은섭( 돌봄 ), 정경애 ( 복지 ) 와 김영미 운영위원장이 이끌게 되었습니다. 중랑구 약사회, 중화 경로 복지관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초고령 시대가 시작되면서 돌봄의 대상자가 급증하고 건강 증진과 질병의 관리가 그 만큼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만으로는 부족함이 많습니다. 늘어만 가는 의료비용과 요양비용을 감당하기도 어렵습니다. 말년의 삶과 돌봄이 이렇게 쓸쓸하고 힘들다면 초고령 시대 만큼 큰 재앙은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아플수 있고 돌봄을 받아야 할 수 있기 때문에 희망적인 삶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관계망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와 내 가족과 이웃의 자발적인 건강관리와 돌봄 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누군가 대신 해준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비용과 비효율의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적 문제를 위해 치료 시설 중심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복지 연계 체계를 구축하여야 할 것입니다. 돌봄에 대한 두려움과 의존에서 벗어나 올바른 자기 돌봄 문화를 정착시켜야 할 것입니다.
지역현장에서의 민관협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며 사각지대를 매울 수 있는 촘촘한 지역 관계망이 필요합니다. 중랑구 의사회는 중랑건강공동체와 함께 우리 지역의 의료와 돌봄 체계를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격월로 진행되는 건강공동체 건강수다회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중랑구 의료복지돌봄통합의 조직화와 사각지대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마을 주민 활동가의 양성이 중요하며 환자 상태에 맞춘 재택의료 연계와 건강 실천을 위한 문화 활동을 추진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복지기관 대표로 정경애 시립대복지관장님이 새로 취임하여 4명의 공동대표 오동호( 의료 ),이상춘( 마을 ), 신은섭( 돌봄 ), 정경애 ( 복지 ) 와 김영미 운영위원장이 이끌게 되었습니다. 중랑구 약사회, 중화 경로 복지관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초고령 시대가 시작되면서 돌봄의 대상자가 급증하고 건강 증진과 질병의 관리가 그 만큼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만으로는 부족함이 많습니다. 늘어만 가는 의료비용과 요양비용을 감당하기도 어렵습니다. 말년의 삶과 돌봄이 이렇게 쓸쓸하고 힘들다면 초고령 시대 만큼 큰 재앙은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아플수 있고 돌봄을 받아야 할 수 있기 때문에 희망적인 삶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관계망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와 내 가족과 이웃의 자발적인 건강관리와 돌봄 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누군가 대신 해준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비용과 비효율의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적 문제를 위해 치료 시설 중심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복지 연계 체계를 구축하여야 할 것입니다. 돌봄에 대한 두려움과 의존에서 벗어나 올바른 자기 돌봄 문화를 정착시켜야 할 것입니다.
지역현장에서의 민관협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며 사각지대를 매울 수 있는 촘촘한 지역 관계망이 필요합니다. 중랑구 의사회는 중랑건강공동체와 함께 우리 지역의 의료와 돌봄 체계를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격월로 진행되는 건강공동체 건강수다회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