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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 4개구 의사회 통합돌봄 심포지움

관리자
2025-07-11
조회수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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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노원 ( 회장 조현호 ), 중랑( 회장 오동호 ), 도봉( 회장 김해은 ), 강북구( 회장 김영재 ) 의사회는 원자력병원에서  통합돌봄에 대한 공동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습니다. 토론에서는 학계와 보건소, 건보공단지사 임원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서울시 재택의료에 필요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의료돌봄법안이 진행되면서 공단지사와 보건소도 상당히 적극적인 것 같습니다. 퇴원환자연계와 재택임종등 살던곳에서 노후를 보낼수 있도록 하는 동네의원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재택의료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겠습니다.  정부의 낙수정책으로 전달체계가 붕괴되고 의료쇼핑이 남발되는  상황에서 가까운 동네에서 다니던 환자를 방문진료하는 시스템을 복원하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그중에서도 보건의료복지주민의 네트워크와 재택의료 홍보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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